전체 글 3847

한 목사 환송회 거부한 이유

오늘 25일 한목사 고별 설교가 있었다그런데 고별을 의미하는 내용이 흐리뭉덩하게 넘어간다간다는 것도 아니고 있어야 할것 같다는 늬앙스 를 충분이 담고 있었다 그리고송별식를 거부 했다 점식 식사 자리에서 이유를 들을수 있었다J 장로가 말하길수요일 공동회의에서4억 주는것이 부결된다면 어떻게 나가냐?못 나간다 교회에 남아 뭉기겠다는 것이다그래서 한송식도 한목사가 거부 하였다고 한다 한목사가 1부예배 설교시간에 마지막 설교라고 한마디 흘렸지만 두리 뭉실하게 넘기는 모습이 가엽하기 보다 악마 같았다결국 돈 안주면 안 나가겠다는 것이다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하나님을 주로 섬기는 하나님이 없는 비 성서적비 이성적비 양심적 적 그리스도적 황당 무계한 ㅇ 이다지금까지 그를 목사라고 부른것이 부끄러워 진다모두들..

h목사 통족은 따라 가길 바란다

26 10 23일h목사 영렬주동자 남편이 운영하는 상가에 가서 ㅇ집사를 를 만서 이야기 해 보니 확실 한것으로 느껴진다그가 걱정하는 것은 10월 28일 공동회의에서 4억주는것이 부결 될 까봐 전전긍긍 하는 모습이였다 그도발산동 이력을 꾀뚤어 알고 있었다이번 위임목사 나가는 것으로 의견 충돌되여 300여명 모이던 교우들이 150명으로 줄 엇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그통족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h목사가 데리고 갈 사람이 150명 된다고 하고어떤 소문에는 50명 데리고 간다하니그 데리고 가는 인원과 발산동 교회 교우를 힙치면 자립교회 될수 있어 좋다고설교가 좋으면 다시 다 온다고 제가 이야기 하니그랬으면 좋겟다 한다 지금 혈안이 되여h목사 통족들이 4억주기로 한것이 부결될까봐 공동회의에 총 동원..

물 한병 <재게시>

한 남자가 사막에서 길을 잃었다. ​가지고 있던 얼마 안 되는 음식과 물은 모두바닥났고, 마지막 이틀 동안 그는 물 한 방울만이라도 마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 곧 물을 찾지 못하면 몇 시간 안에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의 마음 속에는 작은 희망 하나가 살아 있었다. ​그래서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물을 찾아 헤맸다. ​그렇게 걷던 중 멀리 오두막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 처음에는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 사막에서는 이미 여러 번 신기루에 속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믿어볼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그의 마지막 희망이었기 때문이다. ​남은 힘을 모두 끌어모아 오두막을 향해 걸었다. ​가까이 갈수록 희망은 더욱 커졌다. ​이번에는 정말 행운이었다. 오두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