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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 숙고하길 바란다 -

멀지않은 엇그제 한목사한테 더럽하다고 글을 쓴 적이있다 당시 제가 글을쓰면 한목사가 제일 먼저 방문하여 탐독 하던 때 이었다 예배 초시에 기원 기도 시간에 하나님 오셔서 우리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하는기도에 부 목사들이 김의식목사가 총회장 운운하며 기도하기에 선임인 한목사를 찻아뵙고 잘못된것이라고 하니 자기가 예배학 전공자라며 잘못 된 것을 질 알고 있고 김목사가 교인상대로 쇠뇌 공작 하는것이라고 한다 우리가 자의적으로 한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라고 하는데 안 할수가 없어요 하고 답하던 분이 김목사 퇴임하고 나니 그시간 그순서 그자리에 후임목사 한경국위해 기도를 하기에 제 글에 그럼 당신도 쇠뇌공작하고있나 더럽다 라고 썻더니 그 글보고 바로 나가버려 방문하지 않는다 지금도 후임목사로 위임목사 ..

비 하인드 스토리 1

억지 선교사 ? 서울 어느 큰교회 장로 부부가 중국 선교사로 파송 되였다들려 오는 이야기를 분석해 보면k 장로가 선임이 되어야 하는 순서 이 였다자기가 총회장 되어야 하는데 그 선임장로 로는 도움이 안되고 차기 장로는 재력도 있고 활동력도 있고 충성심도 많아서 총선에서 유리하게 이용할수있고선임 이되면 교회재정도 쉽게 유용 할수 있다고 인지하여선임 자리를 바꾸기 위해 선교사로 파송 하였다고 소문이 돈다 그럼그가 현장에가서 무었을 어떻게 했는지 감이 잡히지 않나................ 누가 말했듯이 우리나라에서 파송된 선교사들이 가짜가 많다고 한다가짜들은 현지에서 무얼하고 시간 땜질 할까? 선교사을 구분해 보면 총회에서 파송 하는 선교사는 신학을 하고최고의 재능을 갖었던지 명망이 있어..

욕망

깊은 산속 바위굴에 한 수행자가 살고 있었다.​그에게는 특별한 재산도, 화려한 옷도, 넓은 집도 없었다.​비바람이 불어도 괘념치 않았고,때로는 끼니를 거르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았다.​그의 삶에는 오직 수행과 명상만이 있었다.​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부족해 보였을지 몰라도,그의 마음은 누구보다 평온했다.​ 그러던 어느 날,한 친구가 그를 찾아와선물로 『바가바드기타』 한 권을 건네주었다.​『바가바드기타』는인도의 대표적인 경전으로수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길을 밝혀 준지혜의 책이다.​수행자는 친구의 정성에 깊이 감사하며책을 소중히 간직했다.​그런데 다음 날 아침,책을 펼쳐 보려던 그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밤사이 쥐가 책 표지를 갉아먹은 것이다.​그는 안타까운 마음에쥐를 쫓아낼 방법을 생각했다.​그리고 가장 좋은 방..

빼앗아 옴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