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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빛

​시골 어느 마을에 한 중년 부인이 살고 있었습니다.​어느 날 해가 저물 무렵,저녁밥을 지으려 부엌에 들어갔는데불씨가 꺼져 있었습니다.​그 시절에는 지금처럼버튼 하나로 불을 켤 수 있는 세상이 아니었습니다.​불씨 하나가 꺼지면 이웃집에 가서불을 얻어와야 했습니다.​부인은 급한 마음에 등불 하나를 손에 들고,이웃 마을까지 밤길을 서둘러 걸어갔습니다.​십 리가 넘는 길을 헐레벌떡 달려간 끝에겨우 불씨를 얻으려는데,이를 본 이웃 사람이 어이없다는 듯 말했습니다.​“아니, 이 사람아.​손에 등불을 들고 있으면서왜 이렇게 먼 길까지 와서 불씨를 찾는가?” ​그 말을 듣는 순간,부인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마치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듯 멍해졌습니다.​가만히 내려다보니 정말 자신의 손에는환한 등불이 들려 있었습..

깨 소금 2026.10.12

천인 공로할 행위인것이다

오늘도 교회 현관에서 서명 받고 있다스로건은 장로 신분 향상을 위한 공동회의 소집 요구이라고 한다 사실인지는 모르나어느 장로가내게 이야기 한다시초 동기는 한목사가 시켜서 하였다고 한다담임목사 세워 달라고 하는 요구를 하기 위함이라고노회에 서류도 상정 하였지만 임시 당회회장 직인 받아 오라고 되돌려 보냈고한목사가 임시 당회장 에게 서명 부탁 했지만 임시 당회장이 거절 했다는 소리를 자기에게 하드랍니다 공동회의에서 부결된 사건을 교우들의 서명 받아 공동회의 무효화 하려는 천인 공로할 행위인것이다그럼 한목사 건이 제직회에서 나가기로 결의 되였는데왜 지금도 서명 받고 있냐고 하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던 군요서명 받는 취지를 저는 요구 하였지만 거절 당하였었고오늘 장로의 말중에이 ㅇㅇ부목사가 작성 하여..

가라지는. 스스로 나가기를..

우리교회에 열성 충성하는권사가 있다 김ㅇ식 목사 윤사무장이라고하면 껌벅 죽는다 근무중에 충성 다하는것은 이런 고수로 확인한다 금요일이너 토요일 주일 교우 천여명의 점심식사 준비비하기위해 시장에 갔다오면 교회로 바로 오는것이 아니라 김목사 사무장 집에 들려서 장에서 구입 해온것 중에 일주일 먹을 부식을 내려놓고 교회로 온다는 이야기가 교회 만연되였인다 그 권사가.. 교회재정이 개인의부식비를 이탈되였다는 것이다 그러니 매사의 충성도는 만점을 오바한다 그 사무장은 무일푼으로 사무장에 들어와서 짫은 기간에 아파트 2채를 사입했다고 한다 일화가 있다 윤ㅇㅇ이 하ㅇ행집사 집에 지하실에 돈이 없우니 사정하여 교회 나가는 조건으로 헐값에 입주토록 하였단다 (윤 ㅇㅇ이 서울 상경하여 사업한다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