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셨죠?
오늘 보셨죠? 이율 배반적이고 비 성서적이고 비 상식적인 것을 ...... 본인과 임시 당회장과 합의해서 결정된것을 자기를 도외시키고 결의 한것 처럼 배은 망덕한 모습을 보이네요그 정도 일것이라는 것을 상상조차 못하였던 제모습이 몹시 브끄러워 집니다이 어찌 상상을 초월 할 정도의 비 인간성 일까요? 그럼 임시 당회장이 자가 맘대로 결정 하였다고 하는 것인가요?자기의 중요한 일생일대의 천한을 그가 월건 했다고 하는 것인가요?그토록 본인이 무능하고 무기력 하다는 것 인가요? 한목사가 자기를 지지하던 애인들을 뿌리치고 먹티 할것이라는 예측을 하였지만 오늘 다른 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실로 인지 됩니다시카코로 간다고 한데 면서요실꼬리 만큼 이나 그래도 개척교회를 하여 자기에게 열성당원을 숨통을 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