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5일 한목사 고별 설교가 있었다그런데 고별을 의미하는 내용이 흐리뭉덩하게 넘어간다간다는 것도 아니고 있어야 할것 같다는 늬앙스 를 충분이 담고 있었다 그리고송별식를 거부 했다 점식 식사 자리에서 이유를 들을수 있었다J 장로가 말하길수요일 공동회의에서4억 주는것이 부결된다면 어떻게 나가냐?못 나간다 교회에 남아 뭉기겠다는 것이다그래서 한송식도 한목사가 거부 하였다고 한다 한목사가 1부예배 설교시간에 마지막 설교라고 한마디 흘렸지만 두리 뭉실하게 넘기는 모습이 가엽하기 보다 악마 같았다결국 돈 안주면 안 나가겠다는 것이다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하나님을 주로 섬기는 하나님이 없는 비 성서적비 이성적비 양심적 적 그리스도적 황당 무계한 ㅇ 이다지금까지 그를 목사라고 부른것이 부끄러워 진다모두들..